다주택자세금1 실거주 안 하면 세금 4배? 2026 종부세·양도세 개편안 핵심 요약 최근 발표된 2026년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"실거주하지 않는 주택에 대한 과세 정상화"입니다. 지금까지는 1세대 1 주택자라면 집을 오래 보유만 해도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나, 앞으로는 '실제로 거주했는가'가 세금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. 토스뱅크 현장에서 실무를 진행하는 공인중개사의 관점에서 이번 개편안의 핵심 내용과 자산 관리 및 매도 전략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1. 종합부동산세: 실거주 여부에 따른 기본공제 차등 적용 종합부동산세는 1 주택자 내에서도 실거주자와 비거주자(임대 중인 주택 등) 간의 격차가 대폭 벌어집니다. 실거주 1세대 1 주택자: 기본공제 금액이 공시가격 기준 기존 12억 원에서 14억 원(시가 약 20억 원 수.. 2026. 8. 27. 이전 1 다음